[헤럴드 생생뉴스]방송인 김정민이 사칭된 음란동영상과 관련 심경을 나타냈다.
김정민은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동영상의 존재가 언론에 알려지기 도전에 소속사 사장이 링크를 보내줬다”라고 입을 뗐다.
김정민은 “내가 사장에게 배신감을 느낀 게 우리가 같이한 세월이 11년이다. 당연히 날 믿어야 했는데 한 번 더 확인했다는데 내 가슴이 무너졌다”라고 털어놨다. “(동영상 속) 몸이 내 몸이 아니었다”라는 것이 김정민의 설명. 이에 MC들은 “사장이 김정민 몸을 어떻게 알겠나? 그럴 수 있다”라고 그녀를 위로했다.
이어 김정민은 “내가 하고자 하는 얘기를 동영상으로 찍어 올렸다. 기사가 나고 협조를 많이 받아서 범인을 검거했다”라고 말했다. 유포자는 평범한 회사원. 김정민은 “이런 사칭 음란동영상이 뜨면 연관검색어가 따라온다. 난 남동생이 세 명이나 있다.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않았다. 굉장히 조심스럽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정민 외에도 이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