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배우 한고은이 김민종과의 술 대작에서 이겼던 경험담을 전했다.
한고은은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선배님들과 공적인 자리에서 술을 마시면 평소 주량보다 더 많이 마시게 된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한고은은 “김민종 선배님과 술 대작을 벌여 이긴 적이 있다”라고 자랑했고, 강호동은 “말도 안 된다. 김민종이 주량이 정말 세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그녀는 “김민종씨의 집과 우리 집이 걸어서 3분 거리다. 창문으로 봐도 선배님의 집이 보인다. 술이 너무 취하셔서 집을 물었더니 알려주시더라. 결국 내가 부축해서 모셔다 드렸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선사했다.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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