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전군 주요지휘관을 격려하는 오찬자리를 가졌다. 북한의 대화제의로 남북경색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자 박대통령의 표정도 한결 밝아져 시종 웃음을 띤 채 행사를 진행하였다. 박대통령이 모두발언을 마치고 박수를 받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헤럴드-정희조 기자 130607
정희조기자checho@heraldm.com
checho@heraldcorp.com
7일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전군 주요지휘관을 격려하는 오찬자리를 가졌다. 북한의 대화제의로 남북경색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자 박대통령의 표정도 한결 밝아져 시종 웃음을 띤 채 행사를 진행하였다. 박대통령이 모두발언을 마치고 박수를 받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헤럴드-정희조 기자 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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