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일본인 방송인 사유리가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4차원 개그와 돌직구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사유리는 11일 방송 예정인 tvN ‘화성인 바이러스(이하 화성인)’ 연예인 특집의 첫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평소 4차원 개그와 돌직구 입담, 과감한 19금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사유리는 ‘화성인’에서도 톡톡 튀는 발언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화성인 바이러스’ 연출을 맡은 이길수 PD는 “연예인으로 위장한 화성인을 찾아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연예인이라는 특수한 직업에 화성인이라는 독특한 생활양식을 갖춘 ‘화성인 연예인’에 많은 관심을 보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화성인 바이러스 - 연예인 특집’은 첫 스타트를 끊는 사유리 편을 포함해 총 4주 동안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사유리 트위터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