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가 신곡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가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를 할시 시루떡 춤을 추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6월 1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는 씨스타의 두 번째 정규앨범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 기자간담회 및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소유는 “쟁쟁한 선배들이 많이 활동하고 계셔서 기대는 안하고 있다”라고 말한 후 “그래도 1위를 한다면 무대 위에서 시루떡 춤을 추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이에 MC 전현무는 시루떡춤 시범을 보여달라고 부탁했고 보라는 자리에서 일어나 직접 시루떡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시루떡춤’은 목과 머리만 까딱거리는 춤으로 KBS2 ‘안녕하세요’에서 소개된 바 있다.
‘기브 잇 투미’는 사랑에 아파하는 여자의 슬픔을 담아냈으며 탱고 리듬에 긴박감 넘치는 스트링이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씨스타의 두번째 정규앨범에는 타이틀곡 '기브 잇 투미'를 비롯해 ‘헤이 유(Hey You)’, ‘크라잉(Crying)’, ‘미쓰 시스타(Miss SISTAR)’, ‘넌 너무 야해’, ‘바빠’, ‘썸머 타임(Summer time)’, ‘일주일’ 등 총 11곡이 수록돼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