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투개월 보컬 김예림의 솔로 티저 영상이 노출 수위를 놓고 논란에 휩싸였다.

14일 소속사 미스틱89 측은 김예림의 솔로미니 앨범 타이틀곡 ‘올라잇’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예림은 잠에서 깨어난 후 속옷 차림으로 누워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그러나 속이 다 비치는 속옷만을 입고 아찔한 포즈를 선보인 김예림 모습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민망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김예림 측은 “노래를 통해서 전하고 싶은 감성을 영상으로 표현한 것”이라며 연출 의도를 밝혔다.

이어 “‘여자의 방’이라는 특성 상 그런 모습(속옷차림)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많은 네티즌들은 너무 선정적이라는 반응을 여전히 내놓고 있다.

한 누리꾼은 “다 비치는 속옷이라니 민망했다. 아직 나이가 어린데 벌써 이런 콘셉트라니…”라며 아쉬움을 표했으며 다른 네티즌은 “아무리 그래도 수위가 너무 높다. 이건 소녀감성이 아니다 정말 아찔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뭐 어때, 연예인인데” , “우리나라는 너무 민감해” 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예림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올라잇’은 가수 윤종신이 작사 작곡한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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