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성공단 입주기업인들이 북한 당국에 군통신선을 복구해줄 것을 15일 촉구했다.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장마철을 앞두고 개성공업지구의 기계설비 관리가 시급하다”며 이 같이 목소리를 높였다.
비대위는 “북한 당국은 기계설비 관리인원의 방북승인을 위해 군통신선을 우선 재개해달라”며 “공동번영과 화해협력의 상징인 개성공업지구의 가동중단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북한이 6ㆍ15 정신을 존중한다면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달라”고 밝혔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