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해양수산부는 유럽 지역을 운항하는 국적선사의 해운활동 촉진과 국적선박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유럽해사안전청과 18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제3차 한-유럽 해사안전정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안전 불량선박 퇴치를 위한 상호 협력을 비롯해 한-유럽 해사분야 연구기관 간 정보공유 등 국제해사기구(IMO)에서 논의될 각종 국제기준에 공동 대응하는 방안이 논의된다.
또 한국과 EU의 해사안전분야 협력이 해양사고예방과 해양환경보호에 크게 기여했음을 높이 평가하고 해사안전분야 기술정보공유와 인적교류 등 상호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