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이 선정성 논란에 자신들의 생각을 밝혔다.
6월 1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는 달샤벳의 새 미니앨범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달샤벳은 “기존 달샤벳의 상큼하고 발랄한 느낌의 노래라 무대를 보신다면 선정성 논란은 없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콘셉트가 다리였기 때문에 다리 위주로 티저들을 공개해 선정성 논란이 일어난 것 같다”며 “수위를 지켜나가며 사랑스럽고 귀여운 달샤벳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내 다리를 봐’는 남기상, 임광욱 작곡가가 의기투합한 댄스 넘버로 남자친구를 섹시하게 혹은 귀엽게 유혹하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20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내 다리를 봐’ 컴백 무대를 갖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