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수지와 수지 아버지의 다정샷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와 그녀의 아버지가 함께 찍은 다정한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 가운데 또다른 ‘수지 아버지 다정샷’이 새삼 이목을 끌고 있다. 이는 지난해 방송됐던 KBS2TV ‘청춘불패2’의 한장면.

이날 수지의 초대 손님으로는 수지의 훈남 아빠가 등장했다. 딸을 보기 위해 광주에서 새벽부터 출발해 대부도까지 올라온 수지의 아빠는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수지는 훈남 아빠가 등장하자 아빠에게 달려가 안기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빠가 촬영장을 찾아오자 신이 난 수지는 아빠의 팔짱을 끼고 촬영장 곳곳을 구경시켜주며 애교를 부렸다. 수지의 아빠 또한 오랜만에 딸과 함께 하는 것이 기분이 좋은지 촬영 내내 딸만 보면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훈훈한 부녀의 모습을 보였다.

수지와 수지의 아빠는 촬영을 하지 않는 쉬는 시간 동안에도 계속 손을 잡고 다니며 오랜만에 만난 반가움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당시 ‘청춘불패2’ 촬영 관계자는 “수지가 아빠 앞에서 아기가 됐다. 오랜만에 아빠를 만나 정말 좋아하는 수지를 보니 나도 흐뭇해졌다”고 전했다.

수지 아버지 다정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아버지 다정샷, 아빠 앞에서 신난게 어린아이같네” “수지 아버지 다정샷, 수지는 맨날 밝아” “수지 아버지 다정샷, 아버지가 훈남이셨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