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무한도전’에 출연했던 모델이자 배우인 성휘가 엄정화에게 즉석만남 제의를 받았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엄정화가 출연해 리포터와 함께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는 길을 걷다 한 남자를 발견하고 “잘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는 바로 그 남자를 불러세우며 엄정화와 즉석만남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통성명을 하고 악수를 하며 짧은 즉석 소개팅을 가졌다.
이때 엄정화 눈에 쏙 들어온 남성은 바로 MBC ‘무한도전’ 슈퍼모델 특집에 출연했던 모델 성휘였다.
188cm의 큰 키에 톱모델다운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성휘는 2002년 모델로 데뷔해 국내외 패션쇼에서 톱 클래스로 활약했다. 박성찬(본명 박성기)로도 활동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엄정화는 “연애를 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왜 다들 내가 연애를 안 하고 있다고 생각하냐”고 되물었고 이에 리포터가 “그럼 지금 하고 있냐” 고 다시 물었고 엄정화는 “지금은 안 하고 있다. 나는 마음이 연약하고 말랑말랑한 사람이다”라며 공개구애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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