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적인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가 입을 웨딩드레스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복수매체는 “영국 출신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이번 주말 프랑스 남부에서 극비리에 제임스 라이튼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이라 나이틀리는 아름다운 휴양지로 유명한 프랑스 니스에서 약혼남 제임스 라이튼과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키이라 나이틀리기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드의 웨딩드레스를 입을 예정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독일의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는 20세기 후반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디자이너로 알려졌으며, 1983년 샤넬의 예술 감독으로 취임하면서 샤넬의 전통적인 스타일을 존중하면서도 새로운 이미지창출에 성공해 명성을 드높였다.

한편 키이라 나이틀리와 제임스 라이튼은 지난 해 여름 약혼했으며 열애 1년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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