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을 미국 경찰에 신고한 주미 한국문화원 여직원의 부친이 “상대방이 미국 대통령이라도 그렇게 했을 아이”라고 말했다.
TV조선에 따르면 신고한 직원 B씨의 부친은 “그 (피해) 학생이랑 딸이랑 같은 방 썼다니까 굉장히 친했던거 같다”고 했다. 울고 있는 인턴을 본 문화원 직원 B씨는 ‘이런 일은 그냥 넘기면 안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B씨의 부친은 또 “(사표를) 내라고 해서 내고, 내지말라고 해서 안내고 그럴 애는 아니고, 어차피 문화원에 평생직업으로 가 있던 건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난 걱정안한다. 정말로 문제 있으면 연락을 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