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천명’의 마스코트 김유빈이 깜직한 표정 6종 세트를 공개했다.
13일 KBS2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이하 ‘천명’) 측은 아역배우 김유빈의 다양한 표정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빈은 창문 틈새로 얼굴을 내밀고 다양한 다양한 표정을 뽐내고 있다. 활짝 웃는 표정과 볼에 바람을 넣은 깜찍한 표정 등 여섯 가지의 ‘귀요미 6종 세트’를 선보이며 깜찍함을 자랑했다.
최근 ‘천명’에서 최원(이동욱 분)의 불치병에 걸린 딸 최랑 역할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김유빈은 병세가 깊어진 최랑을 완벽하게 연기하면서도 평소에는 제 나이에 꼭 맞는 깜찍한 모습으로 촬영 현장의 엔도르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유빈 표정 6종 세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유빈 표정 6종 세트, 이런딸 있었으면…” “김유빈 표정 6종 세트, 마스코트 할만하네” “김유빈 표정 6종 세트, 스태프들도 살맛 나겠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천명’ 속 김유빈은 김치용(전국환 분)의 계략으로 관비가 된 것에 이어 다시 한 번 시련을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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