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연예기획사 소속 매니저가 자신의 아파트서 투신한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기획사 관계자는 21일 오전 노컷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A씨가 지난 19일, 자신의 자택에서 투신자살한 사실이 맞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최근 여러 개인사와 집안일이 겹치면서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A씨의 유서는 현장에서 발견되지 않았지만, 투신 전 주변 지인들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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