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우먼 이영자 과거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는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300회 특집에서 과거 사진을 대량 공개했다.

이영자는 대학시절 과거사진을 보며 “저 당시에는 몸무게가 60kg이었다”라고 나름의 자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은 ‘오늘은 좋은날’ 출연 당시 임하룡, 전미선과 함께 찍은 것으로 이영자의 풋풋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이유미/MC/개그우먼)
이영자는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300회 특집에서 과거 사진을 대량 공개했다.
이영자(이유미/MC/개그우먼) 이영자는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300회 특집에서 과거 사진을 대량 공개했다.

부모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이영자는 아버지의 수려한 외모에 대해 “박근형 씨를 닮았다는 얘기를 들으셨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이영자와 이영자의 어머니의 붕어빵 외모로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사진 속 이영자는 방송에서의 호탕한 모습과는 다르게 대부분 얌전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에 대해 이영자는 “난 멍석을 깔아주면 잘하지만 평소에는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털어놨다.

이날 ‘해피투게더3’ 300회 특집은 이영자 외에도 개그우먼 송은이, 김숙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