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재은이 결혼 후 불어난 체중에 해명했다.
오는 6월 1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 녹화에서 이재은은 “2년을 푹 쉬었고 그 사이 나는 몸무게가 16kg 늘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이재은은 “아역배우부터 시작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결혼 후 제일 하고 싶었던 게 모든 걸 다 놓고 쉬는 거였다”며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남편과 함께 먹는 재미, 그리고 야식 재미에 빠져서 신혼을 즐겼다”고 말했다.
이어 “동네 건널목에서 뛰다가 한 아주머니가 임신했을 때 뛰면 안 된다며 몇 개월이냐고 물었다”며 “당시 충격을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은 ‘뚱뚱한 게 죄인가요?’라는 주제로 여자들의 영원한 공공의 적이자 끝없는 숙제, 살과의 전쟁에 대한 고민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예정이다. 방송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이재은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재은 해명, 다이어트가 필요해보이네요” “이재은 해명, 속상했겠네” “이재은 해명, 살쪄도 당당한 매력 보기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