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카드 내역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이메일에 경계령이 내려졌다.
1일 KB국민카드는 최근 ‘카드 내역 알려드립니다’는 내용을 담은 피싱 이메일로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이메일에는 ‘고객님의 3월 카드 거래 내역을 알려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에서 확인해주세요’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하지만 이 메일을 열면 악성코드에 감염돼 피해를 본다.
‘카드 내역 알려드립니다’ 피싱 메일을 열면 최근 일부 방송사와 금융사에서 발생한 전산 마비처럼 카드 고객의 컴퓨터뿐만 아니라 직장의 전산망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해당 메일을 받은 고객은 절대 첨부파일을 열지 말고 즉시 삭제하라”고 당부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