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전농동 소재의 래미안아름숲 아파트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13년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나아가 지역주민의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래미안 아름숲 아파트는 그동안 추진한 에너지절약사업과 새롭게 진행할 제안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아 에너지자립마을로 선정됐다. 향후 추진성과에 따라 최고 3년간 서울시로부터 지원을 받게 된다.
앞으로 래미안 아름숲 아파트는 ▷아파트 전력사용량 피크치 관리 ▷에너지절약 촛불가구 운영 ▷에코마일리지 가입 세대확대 ▷동별 소규모 주민모임 만들기 등을 추진해 에너지 자립마을로 거듭날 예정이다.
구는 또 사업성과를 높이기 위해 주민, 교육, 홍보, 자문위원회 구성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을 계기로 녹색환경을 선도하는 자치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