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대표 김성기)은 결핵 진단제품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외진단분석기용 시약으로 허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제품은 환자로부터 DNA 추출 후 2시간 이내에 결핵균 및 비결핵균 검사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신속진단 키트라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지역산업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됐다.
파나진 관계자는 “올해 유럽 및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주력해 결핵의 신속진단을 통한 질병 확산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