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KB국민은행은 지난 6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한국 민속촌에서 다문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1:1대학생 봉사자 멘토를 연계해 맞춤식 한글 학습 및 정서적 지원을 하는 다정다감 다문화 나눔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에 마련한 행사에는 다문화 청소년 5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대학생 멘토 50명과 1:1로 이어져 주2회(총4시간) 한글 및 학습 프로그램과 월 1회 문화활동 등을 실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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