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그린투어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는 나들이하기 좋은 봄을 맞아 서울 시내의 친환경농장에서 농업체험과 봄나들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그린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가족ㆍ친구와 함께 친환경 농산물 농장과 허브 농장, 야생화 농장 등을 방문해 다양한 1일 농업체험을 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22일부터 5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시는 참여시민 480명을 8~12일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예약메뉴(agro.seoul.go.kr)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agro.seoul.go.kr) 전화(02)459-8994.
이진용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