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화환을 기부했다.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제작발표회 때 에이핑크 정은지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진행한 ㈜드리미는 정은지 측의 요청에 따라 쌀화환 160kg을 경기도 가평군청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가평군청에 기부된 정은지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가정에 전달됐다.
정은지가 기부한 쌀화환은 지난 1월 정은지의 팬들이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제작발표회에 보내왔던 정은지 응원 드리미 쌀화환으로, DC인사이드 정은지갤러리와 ’응답하라 1997‘ 카페, 에이핑크 2030 팬 등이 참여했었다.
정은지의 국내외 팬들은 지난 해 11월 뮤지컬 ’리걸리 블론드‘ 공연에도 정은지 응원 드리미 쌀화환과 사료드리미화환을 보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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