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폴리텍은 중국 현지법인 세화보력특광전과기(북경)유한공사에 대해 38억192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1월 3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에스폴리텍은 중국 현지법인 세화보력특광전과기(북경)유한공사에 대해 38억192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1월 3일까지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