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하유미팩’으로 알려진 ‘셀더마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제조판매사인 ㈜제닉이 중국공장의 최종 생산허가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중국 시장 확대에 나선다.

제닉은 중국공장 생산허가에 따라 본격적인 중국 글로벌 브랜드 OEM/ODM 가동을 위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는 한편, 중국홈쇼핑 지역 확대를 위한 영업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제닉은 국내 화장품 OEM/ODM회사 중 3번째로 중국생산허가를 취득함으로써 중국 내수 화장품시장에 진출하는 한국 화장품 회사와 중국 로컬 업체에 원활한 제품공급이 가능해졌다.

제닉은 2012년 하반기 중국 상해의 동방CJ 홈쇼핑에 자사의 브랜드인 ‘셀더마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을 진출시킨 뒤 현재 중국 홈쇼핑 채널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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