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인형 같은 외계인 등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필리핀 바콜로도의 한 공무원이 촬영한 한 장의 사진 속에 인형 같은 외계인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에밀리라는 이름의 시티 공무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그 옆으로 키 60cm 정도가 되는 작은 인형 모양의 괴생명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약 60cm의 작은 키와 생김새가 영화 ‘이티’의 캐릭터와 흡사한 모습. 당시 사진을 촬영한 공무원은 이 외계인을 보고 깜짝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인형 같은 외계인 사진은 한눈에도 엉성해 짝이 없어 조작 또는 합성이 아니냐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 사진은 필리핀 지역 신문에 크게 보도됐으며 진위 여부를 떠나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인형 같은 외계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형 같은 외계인, 또 조작사진이군” “인형 같은 외계인, 귀엽게 생긴듯” “인형 같은 외계인, 뭔진 몰라도 한번 만나보고 싶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