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김경진이 자신의 결벽증이 고백했다.
개그맨 김경진은 6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감염주의보, 감기가 아닙니다’ 편에서 “평소 위생관리가 철저하다”며 “평소에 굉장히 열심히 씻어서 감기에도 걸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신종플루가 유행할 때는 ‘손을 잘 씻으라’는 말에 하루에 20번도 넘게 씻었다”고 밝혀 다른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김경진은 위생관리를 위해 “술자리에서 절대 술잔을 돌려 마시지 않는다”며 자신의 결벽증세를 고백했다.
sh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