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재희(본명 이현균)가 드라마에서 자신의 이름이 자꾸만 등장하는 것에 대해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재희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또 드라마에서 내이름 쓰네. 슬프다. 진짜 언젠가 가자회견 자리에서 이 깊은 속상함을 말해야겠다”면서 “어지간하면 배우 이름은 극중 배역이름으로 사용하지 않는데... 정말 마음 속 깊은 빡침이”이라는 글을 남겼다.
재희라는 이름은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박시연이 맡았던 한재희에서 쓰였고, 방영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연우진이 맡은 이재희가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재희는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김태희의 첫사랑 현치수 역으로 출연한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