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다이아몬드 전문회사인 루첸리(대표 이태명)는 브랜드 런칭 13주년을 기념해 고귀한 ‘빛(luce)’을 지닌 희귀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다이아몬드는 전체 원석 중 루첸리 다이아몬드의 엄격한 기준에 의해 선별된 2%의 팬시 다이아몬드로 세련된 스타일의 특별판으로 제작됐다. 팬시 다이아몬드는 팬시 컬러의 아름다움과 희소성을 부여하며,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스타일을 보증한다.

여왕이란 뜻의 눈부신 태양을 모티브로 개발한 ‘레지나(Regina)’ 반지<사진>는 고귀하고 신성한 의미를 지닌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태양의 강렬한 느낌과 찬란한 빛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디자인이 특징. 0.7ct 옐로우 쿠션컷 다이아몬드는 4발로 견고하게 세팅되며, 이를 중심으로 세팅된 56개의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는 색상과 빛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루첸리 이태명 대표는 “여왕처럼 화려하고 고혹적인 자태의 레지나 반지는 루첸리의 오랜 장인정신과 현대적 감성이 조화를 이룬 작품”이라며 “시대를 초월한 고전적인 분위기로 중년여성을 위한 고품격 주얼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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