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현경이 케이블채널 CBS ‘미션2013-주여 나를 보내소서’의 진행자로 나선다.

이현경은 11일 첫 방송되는 ‘미션2013-주여 나를 보내소서’를 통해 연기자에서 목회자로 변신한 임동진 목사와 진행 호흡을 맞춘다.

임동진 목사와 이현경은 앞서 CBS 드라마 ‘시루섬’이라는 작품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문준경 전도사의 전도와 순교를 다룬 이 드라마를 인연으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된 것.

이현경(좌측부터/이지원/탤런트/영화배우),임동진(탤런트/목사)
배우 이현경이 케이블채널 CBS ‘미션2013-주여 나를 보내소서’의 진행자로 나선다.
이현경(좌측부터/이지원/탤런트/영화배우),임동진(탤런트/목사) 배우 이현경이 케이블채널 CBS ‘미션2013-주여 나를 보내소서’의 진행자로 나선다.

특히 이현경은 그동안 결혼과 출산 등 연예 활동에 휴식기를 가져왔다. 공백기를 깨고, 오랜만에 브라운관 복귀를 알린 것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되고 잇다.

그는 최근 본지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배우로서도 변화된 ‘이현경’이 스스로도 궁금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션2013-주여 나를 보내소서’는 한국교회가 펼치는 사역 활동에 대해 다루며, 다양한 구성을 통해 한국 교회의 활동 모습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겠다는 기획의도를 품고 있다.

첫 방송 주간에는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와 교계 지도자들과 더불어 ‘2013 대한민국, 한국교회 역할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대담이 진행될 예정.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8시 전파를 탄다.

이현경(이지원/탤런트/영화배우)
배우 이현경이 케이블채널 CBS ‘미션2013-주여 나를 보내소서’의 진행자로 나선다.
이현경(이지원/탤런트/영화배우) 배우 이현경이 케이블채널 CBS ‘미션2013-주여 나를 보내소서’의 진행자로 나선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