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와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가 공동으로 장애인 자활시설 건립·개보수 지원 사업 1호점인 ‘카페 이레’ 개소식을 가졌다.
지난 11일 열린 개소식에는 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 이두형 위원장(여신금융협회장)과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임성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카페이래는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동천의 집’ 을 개보수해 카페와 베이커리를 겸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장애인 자활시설 건립 1호점인 이 곳은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 위치했다.
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해 10월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장애인 자활시설 건립·개보수 사업을 지원하기로 협약을 맺고, 총 11개 기관에 약 5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두형 위원장은 “자활의지가 있는 장애인분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마련해 드리게 돼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는 장애인분들이 일반인과 차별 없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nointeres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