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는 소위 ‘봉’이다. 100% 가격을 올려도 그냥 피워야 한다. 아니꼬워도 세금을 내고 또 내야 한다고 말하는 정치권. 정치권에서는 현재 담뱃값 100% 인상을 논의하고 있다. 12일 오전 보건복지부 앞에서 시민단체인 아이러브스모킹 회원이 담뱃값 인상 반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정치권에서 담배값 인상논의로 인해 담배 사재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전 이연익 아이러브 스모킹 대표(왼쪽 두번째)를 비롯한 회원들이 보건복지부 앞에서 급진적 담뱃값 인상 반대하면서 합리적 대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정치권에서 담배값 인상논의로 인해 담배 사재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전 이연익 아이러브 스모킹 대표(왼쪽 두번째)를 비롯한 회원들이 보건복지부 앞에서 급진적 담뱃값 인상 반대하면서 합리적 대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정치권에서 담배값 인상논의로 인해 담배 사재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전 이연익 아이러브 스모킹 대표(왼쪽 두번째)를 비롯한 회원들이 보건복지부 앞에서 급진적 담뱃값 인상 반대하면서 합리적 대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정치권에서 담배값 인상논의로 인해 담배 사재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전 이연익 아이러브 스모킹 대표(왼쪽 두번째)를 비롯한 회원들이 보건복지부 앞에서 급진적 담뱃값 인상 반대하면서 합리적 대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