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오른쪽) 서울시장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청사 집무실에서 에드 바이지 영국 문화통상창조산업부 장관을 만나 면담했다. 박시장은 이날 영국과 서울시의 창조산업과 디자인정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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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오른쪽) 서울시장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청사 집무실에서 에드 바이지 영국 문화통상창조산업부 장관을 만나 면담했다. 박시장은 이날 영국과 서울시의 창조산업과 디자인정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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