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흑(黑)염소 수천마리가 불법 도축됐다. 이렇게 도축된 흑염소는 건강원이나 일반식당 등에 마리당 50여만원 씩에 팔려 나갔다.
이렇게 흑염소를 도축했던 일당은 한 가족이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14일 무허가 작업장에서 흑염소와 개 등을 도축, 유통한 혐의(축산물가공관리법 위반)로 A(57) 씨 등 일가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가족 3명은 지난 2011년 1월께부터 최근까지 3년여 동안 광주 서구 덕흥동에 무허가 도축장을 차려놓고 염소·개 등을 도축,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