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연예계 대표 동안미녀 임수정의 변천사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30대 동안배우 임수정의 과거‘라는 내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중, 고등학교 시절 졸업사진을 비롯 현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올해로 30대 중반이 됐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미모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임수정의 경우 20대에 데뷔한 배우임에도 2001년 첫 작품이었던 드라마 ’학교‘에서 교복을 입은 여고생을 연기했고, 그 이후의 작품에서도 실제 나이보다는 몇 살을 거스른 어린 캐릭터만 도맡아왔다. 현재의 모습 역시 여성스러움은 느껴지지만 20대 여배우와 견주어도 나이차가 실감나지 않는 모습이다.
오히려 졸업사진 속의 임수정 모습이 차분하고 성숙한 분위기가 느껴질 정도, 이에 누리꾼들은 “임수정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역시 극강 동안”, “부러운 임수정, 최고의 동안미녀”라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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