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한국거래소는 15일 미국기업 엑세스바이오(Access Bio)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엑세스바이오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는 두 번째 미국기업이 될 전망이다.
엑세스바이오는 2002년 설립된 진단시약 전문업체로 말라리아, 인간면역결핍유전자(HIV) 등을 진단하는 신속진단시약(RDT)을 생산한다. 본사는 미국 뉴저지에 있다. 지난해 매출액 352억원, 세전순이익 105억원, 순이익 72억원을 달성했다.
최대주주는 대표이사 최영호(26.0%)씨 외 7인(32.1%)이며 스틱코리아신성장동력첨단융합사모투자가 지분 20.1%를 갖고 있다.
코스닥시장에는 현재 중국기업 10개사, 미국기업 1개사, 일본기업 1개사 등 총 12개의 외국기업이 상장돼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