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미국에서 ‘괴물 돼지’라 불리는 엄청난 몸집을 가진 멧돼지가 잡혔다.
‘괴물 멧돼지’의 사진은 최근 해외 인터넷을 통해 소개되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돼지는 최근 미국에서 실제로 잡힌 것으로, 사람들이 측정한 중량은 약 820kg으로 전해진다.
사진 속의 픽업 트럭보다 더 커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또 발톱, 이빨 등의 크기도 무시무시하다. 특히 발톱은 괴수의 발톱, 꼭 사람들이 정교하게 만든 ‘가짜’처럼 보인다.
이 멧돼지는 다른 멧돼지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큰 몸집을 가지고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엄청난 크기의 멧돼지가 최근 미국에서 종종 잡힌다는 설명도 있다. 다양한 지역에서 괴물 멧돼지가 목격, 포획되곤 하는데 조만간 거대한 멧돼지가 ‘빅풋’ 등의 괴수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다는 일부의 분석도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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