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침대 밑의 숨소리’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침대 밑의 숨소리’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침대 밑으로 강아지의 코가 등장한 모습이 담겨 있다. 침대 밑의 숨소리 주인공은 바로 강아지였던 것. 특히 강아지의 툭 튀어나온 코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얼마나 놀랐을까” “너무 귀엽다” “강아지들은 왜 침대밑을 좋아하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