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덕규 SK네트웍스 사장은 임직원 2000여명과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지난 11∼22일 서울과 대전에서 ‘통(通) 콘서트’를 열었다.
ken@heraldcorp.com
문덕규 SK네트웍스 사장은 임직원 2000여명과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지난 11∼22일 서울과 대전에서 ‘통(通) 콘서트’를 열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