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은 28일 주요 계열사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일부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변용희(60·사진) 사장은 STX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변 대표이사는 지난 2008년 STX 경영지원부문 부사장을 시작으로 STX그룹 CFO로서 재무부문을 총괄해 왔다.
서충일(58) STX팬오션 부사장은 STX 사장으로 승진 이동해 기획조정 부문을 이끌게 됐다. 서 사장은 지난 1981년 범양상선에 입사한 이래 STX팬오션 경영지원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STX 지주부문을 총괄해온 추성엽 대표이사 사장은 STX 사업부문 대표이사 사장으로 보직이 변경됐다.
김현경 기자/
pin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