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빅뱅 지드래곤이 ‘다크서클 셀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스케줄 끝~ 다크서클이 늘어만 간다. 얼른 자야겠어. 모두 굿밤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하루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가한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피곤한 스케줄 탓에 그의 눈 밑에는 다크서클까지 내려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그러나 많은 팬들은 다크서클에도 굴욕이 없다면서 다소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드래곤 다크서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다크서클, 굴욕 없다”, “뭘해도 폼나는 그는 너뿐 ”, “지드래곤 다크서클, 귀엽다”, “다크서클도 시크하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4월 일본에서 ‘2013 G-DRAGON WORLD TOUR IN JAPAN DOME SPECIAL(가제)’ 3대 돔 투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트위터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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