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대우건설이 2일 오전 시무식을 갖고 2013년 경영의 시작을 알렸다. 회사는 이날 시무식에서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를 회사의 미래 명운을 결정하는 중대한 전환기로 설정하고, 일대 혁신을 추진하는 ‘비상경영의 해’로 선포했다.이를 위해 비상경영위원회를 가동하고, 원가혁신활동 강화, 현금유동성 개선, 조직ㆍ인력의 효율성 제고, 리스크관리를 통한 부실의 사전차단, 경비절감 등을 상시 관리키로 했다. 사진은 서종욱 사장이 2013년 신입사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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