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일 오후 11시23분께 경기 화성시 향남읍의 한 할인마트에서 불이 나 내부 660㎡를 태워 3억 원 가량(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시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마트는 영업을 마친 상태로 직원이 잠을 자고 있었으나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직원 A 씨는 “마트 안에서 자고 있는데 연기가 자욱해 밖으로 나가보니 간판 배전판 부근에서 불이 번지고 있었다”며 소방서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