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모스크바’가 아닙니다. 러시아 여행객들이 “한국 너무 추워요”라고 말할 만큼 추운 날씨다. 실제 모스크바보다 서울이 더 춥다. 직장인들은 꽁꽁 싸매고 출근길에 나섰다. 그래도 추운 것은 어쩔 수 없다. 3일 오전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 잔뜩 움츠린 채 출근길에 나선 직장인들의 모습이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 서울이 영하16도 등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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