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한화는 지난 3일 심경섭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시무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심 대표이사는 현충탑에 분향 및 헌화를 한 뒤 방명록에 ‘사업보국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더 강한 내일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적었다. 또 방위산업체의 직원으로서 국가 안보를 위한 첨단 무기 개발과 전력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한화는 방위산업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난 2011년 국립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분양 받은 44묘역에 연 2회 이상 방문해 묘역 정화 활동을 해오고 있다.
pink@heraldcorp.com
pin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