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포비스티앤씨(대표 허한범)는 보안 소프트웨어 부문의 글로벌 리더인 세이프넷 코리아(대표 황동순)와 총판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포비스티앤씨는 이번 계약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제품에 이어 세이프넷의 보안 솔루션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됐다.

허한범 포비스티앤씨 대표이사는 “최근 크고 작은 보안 사고가 잇따르면서 개인정보보호와 내부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솔루션의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교육, 공공, 기업시장에 경쟁력 높은 정보보안 솔루션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비스티앤씨는 올해 1분기 중으로 영업전략 수립과 전략파트너 모집을 완료하고, 2분기부터 영업망을 본격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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