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가 자막실수로 시청자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최근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로 한국을 찾은 헐리웃 유명감독 라나 워쇼스키, 앤디 워쇼스키 남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워쇼스키 남매는 ‘친한파’의 면모를 과시, 특히 라나 워쇼스키는 “김영하 작가의‘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빛의 제국’과 신경숙 작가의 ‘엄마를 부탁해’를 읽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이 과정에서 ‘무릎팍도사’는 김영하 작가를 김항아 작가로 잘못 표기하는 이름 실수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하지원 ‘더킹 투하츠’ 극중 이름이 왜 튀어나오나 했네”, “어쩌다 이름 드립을”, “하필이면 한국사랑 얘기하는 중에 저런 실수를”이라면서 제작진의 잘못을 질타했다.
sh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