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신세경과 가수 수영의 같은 옷 다른 느낌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세경-수영 같은 옷 착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서 신세경은 지난해 10월 잡지 ‘마리끌레르’ 화보를 통해 이 옷을 선보였고, 수영은 지난해 12월 26일 송년특집으로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신세경과 같은 옷을 입은 모습이었다. 사진 속의 두 사람은 무척이나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경은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모습으로 우아한 자태를 연출했고, 수영은 그에 반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모습에 “난 신세경 한 표”,“수영보다는 신세경”, “전혀 다른 느낌, 둘 다 매력있네”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