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기자]알리안츠생명은 7일 텔레마케팅(TM) 전용 상품인 ‘무배당 알리안츠다이렉트무심사파워실버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사망을 보장하는 정기보험으로, 건강진단과 청약심사를 받지 않으며, 특히 질병유무와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다는게특징이다. 이에 따라 보험 보장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이 미래위험에 대비하기에 적합한 상품으로 평가된다.
보험계약일로부터 만 2년 이후 사망 또는 2년 이내 재해로 사망하면 계약 당시 약정한 보험가입금액에 따라 1000만원 ~ 2000만을 지급한다. 다만 피보험자가 2년 이내 질병으로 사망하면 사망 시점 기준으로 납입한 보험료만 지급한다.
보험가입은 보험가입은 50세부터 75세까지며 최장 83세까지 위험보장이 가능하다. 단 5년마다 갱신해야 하며, 남성은 68세까지 보험 가입이 제한된다.
주계약(사망보험금) 1000만원에 10년만기 최초 가입 시 월 보험료는 60세 기준 남성은 5만 2900원, 여성은 2만 2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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