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글로벌 휴대폰결제 기업 다날은 바코드 계좌이체 결제서비스인 ‘바통(BarTong) 직불결제 서비스’를 8일부터 실시한다.
바통 직불결제 서비스는 소비자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바로 은행 계좌이체로 결제 할 수 있는 전자지갑 서비스로 스마트폰에서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바통 애플리케이션에서 일회용 바코드를 생성해 가맹점의 바코드 리더기로 인식하기만 하면 결제 시마다 사용자가 미리 등록해 놓은 은행 계좌에서 해당 금액이 자동으로 출금된다.
바통 직불결제는 22개 은행과 17개 금융투자회사 등 은행계좌 및 증권사 CMA 계좌에서 이용 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바통과 금융결제원 공식 앱을 다운받아 1일 30만원 미만 한도에서 연중무휴 24시간 결제 가능하다.
매번 새롭게 생성되는 1회용 바코드는 2분의 유효시간 경과 후 자동으로 파기된다. 소득공제율이 30%로 높아 사용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날은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 등 바통 가맹점을 중심으로 직불결제 서비스를 우선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gyelov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